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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 오디오 강연
 
전체 : 146 편 / 8 페이지
대한민국 미생들에게 주는 7가지 선물
 
  김한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산업교육학 전공,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평생교육 · HRD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개인과 조직의 성과 창출을 위한 리더십을 연구하는 비전홀딩스 그룹의 대표로 성결대학교 겸임교수, 숭실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 성공리더스협회 회장, CR글로벌리더십연구소 부회장, 대학생 대외활동플러스 자문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월간 <인재경영>에서 선정하는 기업교육 명강사 33선에 선정되었고, 2012년에는 한국경제신문에서 브랜드 어워드 교육부문 대상을 받았다. 또한 2015년에는 그가 만든 핵심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한 7테크 리더십 프로그램이 한국 HRD 대상(교육 프로그램 부문)을 수상했다.
그는 기업과 관공서, 대학교 등 2000여 곳에서 컨설팅과 강연을 해왔는데, 지식과 실용을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그의 강연은 수많은 직장인과 대학생들을 사로잡았다. 또 텔레비전과 강연을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한국 최고의 기업교육 강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저서로는 《전반전을 점검하고 후반전을 디자인하라》 《꿈의 길라잡이! 자기계발과 미래설계》《한 방에 해결하는 취업의 정석》 등 다수가 있다.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최고의 실용서
오늘부터 당신은 ‘어제의 나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미래학자 김한준이 류流인人심心시時언言자資신身라는 7가지의 키워드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즉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일곱 가지 키워드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면 직장에서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최고의 나로 거듭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며, 평생직장의 시대가 아닌 만큼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직장인은 물론, 자영업자나 취업준비생들의 자기계발의 필요성과 동기부여에 따른 실천 등이 아직 유효하다는 것을 스토리텔링을 통해 보여주는 최고의 실용서다.
  
배우를 배우다
 
  김재엽

(주)스타게이트 배우 아카데미 대표. 배용준, 지성, 송중기, 정석원, 지수원, 김혜은, 한혜진, 소이현, 이지아 등 최정상 배우들의 연기 스승. 지난 24년간 현장에서 국내 최정상 배우들의 연기를 지도했다. 이처럼 오랜 기간, 많은 배우들이 그에게 가르침을 받고자 하는 것은 연기뿐 아니라 내면까지 갈고 닦을 수 있도록 조언하며 이끌어주는 스승이자 벗이기 때문이다.
그는 첫인상부터 특별하다. 기분 좋게 웃는 얼굴에 여유로움이 묻어나지만, 눈빛에서 카리스마가 풍긴다. 부드러움과 날카로움이 공존하는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쏟아내는 그만의 애정 어린 독설은, 배우 지망생들의 기본기뿐 아니라 내면의 힘을 다져준다.
SBS 10기 탤런트 연기 교육, SBS 슈퍼모델 본선 참가자, 엘리트 모델 표현 및 연기 교육을 담당했으며, 〈기적의 오디션〉 심사 및 정밀유리, 롯데백화점 등 학교 특강과 기업 교육도 진행했다.
잘생긴 외모, 화려한 스펙, 풍족한 자산보다 사람을 더 돋보이게 하는 게 있다. 바로 ‘매력’이다. 이미지가 실제 나를 규정짓고 내 몸값을 결정하는 요즘 시대, “너 참 매력 있다!”는 이야기는 최고의 찬사다. 그렇다면 어떻게 내 안의 나를 좀 더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이자, 24년간 배용준, 지성, 송중기 등 최고의 배우들을 지도한 연기 스승인 스타게이트 배우 아카데미 김재엽 대표는 ‘연기’에 그 답이 있다고 말한다. “연기는 내면을 치유하고, 자신의 매력을 발견하게 한다. 나는 최고의 배우들이 연기를 배우며, 그들 스스로를 깨고 나오는 모습을 수없이 보았다!”는 그의 이야기처럼, 이 책은 연기를 통해 배우 지망생은 물론 일반인들까지도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고 이를 매력적이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제시한다. 볼수록 매력적인 사람, 만날수록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자기 표현의 고수, 배우에게서 그만의 노하우를 배워라!
  
인문학으로 만나는 몸 공부
 
  최경남

고전해설가, 변호사. 목포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변호사의 길에 들어섰다. 현재 하남시 고문 변호사로 활동하는 한편, 하남평생교육원 및 하남 초이화평교회 등에서 노자·장자를 비롯한 동서양 고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동서양 고전을 두루 연구하고 있으나, 그중에서도 특히 노자·장자의 도에 주목하여 오늘에 맞는 한국인의 철학을 모색하고 있다. 저서로는 노자의 『도덕경』을 우리말로 아름답게 풀어낸 「도덕경」시리즈 3권(『노자 1, 진리는 말하여질 수 없다』, 『노자 2, 문 밖에 나가지 않고도 천하를 안다』, 『노자 3, 학문이 끝나는 곳에 도가 있다』)과 『장자』시리즈 3권(『장자, 영혼의 치유자』, 『평범하라, 그리고 비범하라』, 『초월하라, 자유에 이를 때까지』) 등이 있다.
현대 의학은 눈부신 발전을 이뤄냈고 지금도 그 발전을 늦추지 않고 있는데 왜 질병은 정복되지 않는가? 저자는 현대 의학의 이런 맹점을 파헤치고 들어가 그 한계에 대해 인식하고 그에 대한 보완점, 더 나아가 현대 의학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으로 노장사상(老莊思想)을 제시한다.

현대 의학의 관점으로는 병을 온전히 치료할 수 없으며 그 치료법은 표피적인 것에 불과하다. 병 자체만을 치료하는 것은 땅속에서 썩고 있는 뿌리는 내버려둔 채 눈에 보이는 줄기와 꽃만을 가꾸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병에는 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것에 대해 알고, 그것을 해결해야 한다는 말이다. 저자는 그 근본적인 문제를 이해시키기 위해 노장사상을 바탕으로 쓰인 의학서『황제내경』을 통해 풀어나간다.
  
학력파괴자들
 
  정선주

저자 정선주는 세상이 바뀌고 있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온갖 자격증과 스펙으로 무장해도 취업이 되지 않아 신음하는 청년이 많다. 파산으로 회생을 신청한 사람 중 25퍼센트는 의사, 약사 등의 의료인이며 사법고시 수료생의 취업률은 40퍼센트에 머무르는 등, 전문직들도 위기다. 저자 정선주는 어째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 의문을 가지고 그 원인을 분석했다. IT 전문가로 일해온 저자는, 인간의 직업 대부분이 기계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세상으로 바뀌고 있음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 미래전문가들에 따르면 20년 안에 판사, 회계사, 세무사, 공무원 등의 직업은 사라질 것이며 기존의 산업 시스템 또한 붕괴될 전망이라고 한다.

이렇게 변화되는 세상 속에서 여전히 학교는, 학생들을 기존 질서에 순응하도록 억압하며 구태의연한 ‘정답 맞히기’ 수업만 반복하고 있다. 학부모 또한 명문대 합격에 대기업 입사만을 바라며 자녀를 무의미한 성적 경쟁으로 내몰고 있다. 미래에는 수많은 사람 각자가 자신만의 창조적 가치를 창출하여 리더가 되고 최고 전문가가 되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기존의 교육체제에 대한 맹신을 버리고 인공지능이 흉내 낼 수 없는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야 할 때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전환이라고 강조하며, 학교를 떠나 성공한 학력파괴자들의 삶을 통해 미래 시대의 온리원 인재로 거듭날 비결을 들려준다.

저자는 현재 아이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미래의 교육에 관해 연구하며, 사고력을 키워주는 인지코칭 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미래는 전문가를 넘어선 ‘초전문가(hyperspecialization)’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일부 기업과 조직이 주도하는 것이 과거의 시스템이었다면 미래에는 수많은 사람들 각자가 서로 다른 가치를 창출하여 리더가 되고 최고 전문가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곧 거대한 기업의 작은 톱니바퀴가 될 사람이 아니라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자기 분야의 온리원(only one) 인재가 필요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처럼 무조건 내용을 암기하고 정답을 고르는 요령을 익히는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는 이런 초전문가를 키워낼 수 없기 때문이다.
  
사는 기쁨
 
  황동규
(現 시인)

193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영문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고, 영국 에딘버러 대학 등에서 수학했다. 1958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한 이래 『어떤 개인 날』 『풍장』 『외계인』 『버클리풍의 사랑 노래』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꽃의 고요』 등의 시집을 펴냈다. 현대문학상·이산문학상·대산문학상·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문학과지성 시인선' 422권.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미당문학상 수상작가 황동규. 황동규 시인의 끊이지 않는 시를 향한 열정이 열다섯번째 시집 <사는 기쁨>으로 다시 한 번 불씨를 지핀다.

이번 시집은 병들고 아픈 몸으로 짧기만 한 가을을 지나며, 다 쓰러진 소나무가 상처에서 새싹을 틔우듯, "벗어나려다 벗어나려다 못 벗어난" 사는 기쁨에 매여 있는 인생의 황혼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하지만 시집의 전체 분위기는 곳곳에서 터지는 상상력 넘치는 언어들과 상승하는 정신으로 오히려 삶의 생기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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