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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 오디오 강연
 
인문교양 : 49 편 / 1 페이지
차라리 혼자 살걸 그랬어
 
  이수경
그는 기업인이자 가정행복코치다. 그러나 그는 기업인으로 불리기보다 가정행복코치로 불리기를 더 좋아한다. 경제적 성과나 사회적 성공보다 한 사람, 한 부부, 한 가정을 살리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걸 20여 년의 가정행복코치 활동을 통해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기업 경영과 별도로 7년째 ‘행복한 아버지 모임’과 3년째 매월 21일 커플학교 ‘둘이하나데이’를 통해 이 땅의 아버지들과 부부들에게 행복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그의 활동을 통해 원수지간이던 부자관계가 회복되고, 이혼 위기의 부부가 잉꼬부부로 거듭난 수많은 사례가 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부부들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결혼생활에서 크고 작은 고난과 갈등을 겪지만 잘 이겨낸다는 것. 자신들의 처지가 아무리 나빠 보이더라도, 그것은 잘못된 부부관계의 희생물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들은 자기네 부부관계에 마땅히 책임을 진다. 이 책은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이 책은 설레는 감정을 안고 결혼에 골인한 부부가 왜 점차 마음이 시들해지는지, 부부관계를 더 나빠지게 만드는 우리의 잘못된 행동과 생각을 짚어주고, 별거와 이혼이 점차 늘어나는 사회 풍토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금 배우자와의 사랑을 회복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PART 1은 연애와 결혼의 차이, PART 2~3은 부부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그 해법을 담았다.
  
나는 왜 괜찮은 아이디어가 없을까?
 
  오상진
저자 오상진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영감을 주는 크리에이터. 17년간 삼성그룹 직원들을 대상으로 창의력 및 아이디어 발상법을 강의해오고 있다. 1997년 삼성 SDS에 입사하여 삼성 리움 미술관, 삼성인력개발원을 거쳐 2014년까지 제일기획에서 HR 디렉터로서 창의적 인재들을 양성하는 일을 해왔다. 현재 한국 기업교육학회 이사이며 국내 유일의 경영전문대학원대학교인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겸임 교수로 있다.
《나는 왜 괜찮은 아이디어가 없을까?》에서 저자는 자타공인 최고 광고쟁이들의 집단인 제일기획과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상품을 개발하는 삼성그룹의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또한 강의를 하면서 수집했던 외국의 다양한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창의적인 사람들이 가진 평범하지만 특별한 16가지 습관에 주목했다. 열이면 열 모두 다른 환경과 스펙의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매일 행했던 ‘습관’에 있었다고 말이다. 그리고 그 ‘공통된 습관’을 익힌다면 우리도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나는 스토리텔링이다!
 
  이미향
저자 이미향은 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를 졸업했고, 2014 강사뉴스 주관 강사 대상 스피치커뮤니케이션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기업 교육 강사, 부모, 교사 교육 전문 강사. 서울 신학대학교 아동문학 강사를 하며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현재는 JG 에듀매니지먼트 수석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EQ 계발 손놀이 창의 쑥쑥 손유희(2009년) 와 전래 손 놀이 40선(2013년)가 있다.
‘키친 드렁커’에서 인정받는 강사로 새로 태어난 그녀, 스토리텔링과 소통으로 사람들을 다독이는 감성 이미향의 첫 번째 에세이 『나는 스토리텔링이다!』. 학교에서, 집에서, 연단에서, 세상에서 보고들은 이야기, 겪고 느낀 이야기들을 갈무리하여 담은 이 책에는 다양한 삶을 응원하는 저자의 따뜻한 목소리가 녹아 있다. 결국 사람, 그리고 이야기, 사람과 이야기의 힘으로 마지막 장까지 희망차다.
  
인생 레시피
 
  이경채
저자 이경채(한나)는 강원도 평창에서 출생,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학 졸업, 코칭 NLP프렉티셔너, 상담심리사 30여 자격의 가정사역 상담가로서 25년간 가정의 회복과 행복을 세워 오고 있다. 《에세이스트》수필신인상, 《코스모스문학》신인작품상, 《크리스천문학나무》신인동화상 수상, 2015년 한국을 빛낸 100인 문인상, 2016년 코스모스문학상 본상, 그동안 에세이와 동화작가로 활동하며 글쓰기 상담가로 지금도 활동 중에 있다.
[인생 레시피]는 저자가 살아오면서 너무도 ‘평범’해서 이야기가 될 것 같지도 않은 그 일이 가장 ‘비범’한 이야기가 될 수 있다기에 용기를 내어 쓴 책이다. 그리고 누구보다 내 사랑하는 아들과 딸에게 전해주고픈 이야기들로 구성하였다. 책은 각 장이 관계형성으로 마음 가꾸는 이야기로 가득 차있다. 마음을 가꾸는 일에 한 가지씩 실행한다면 행복에너지가 올라갈 것이다.
  
2035 일의 미래로 가라
 
  조병학
저자 조병학은 베스트셀러 「천재들의 공부법(2016)」 작가로, 37,000명과 함께 책을 읽는 [더굿북]의 대표 컨설턴트이다.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현대그룹 종합기획실을 거쳐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미래, 기업, 일, 학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연구했다. 그의 관심사는 오로지 미래, 일, 공부 이 세 가지다.
‘인간의 창조성과 공부하는 이유’를 다룬 데뷔작 「브릴리언트(2012), 공저」는 지금도 청년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다.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는 이 책을 2012년 인문분야 공식추천도서로 선정했다.
앞으로 30년, 산업혁명 이후 300년간 달려온 인간의 과학기술 혁명이 결실을 보는 순간이 바로 이 시기에 온다. 2025년까지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3D 프린터가 철저하게 기존 산업을 해체하고, 2035년이 되면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분야를 장악한다. 인간의 일이 사라지는 고통의 시기를 우리는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할까. 『2035 일의 미래로 가라』에서 두 저자는 일이 어떻게 사라지고, 어떤 일로 새롭게 바뀌며, 미래의 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지금도 생각지도 못한 속도로,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지나가고 있는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10년 단위의 미래로 가는 몇 개의 커다란 마일스톤을 설정하고, 이 마일스톤에 연관된 주제들을 살피며 일의 미래를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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