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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 17 편 / 1 페이지
아이 셋 키우는 남자
 
  권귀헌

저자 권귀헌은 2003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 2009년 서울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거쳐 2011년부터 4년간 국방어학원에서 한국어학과장, 학처장을 역임하며 외국 장교들에게 우리나라 말과 문화를 강의했다. 주간경제지 ‘이코노미스트’에 칼럼을 게재했고, 현재는 기업, 학교 등 다양한 단체를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상을 스토리로’라는 구호 아래 주부를 대상으로 글쓰기 강좌를 진행 중이다.
인생의 대부분을 군인으로 보냈던 한 남자가 무려 세 아이의 아빠가 되고, 전업주부로서 직접 아이를 양육하면서 진짜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담고 있다. 손에 똥 묻히는 육아의 적나라한 면을 고스란히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장, 아빠, 남편의 역할,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는 인생에 대한 성찰을 담백하게 보여준다. 책은 ‘전업주부가 된 남자의 진짜 실전 육아’ 이야기이기에 진정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또 다른 형태의 치유를 안겨다준다. 아이들을 키우며 아이보다 스스로 더 성장해가는 남자의 이야기. 그 속에서 여러분도 삶의 의미를 건져내보길 바란다.
  
울림이 있는 공부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전미숙

현재 자기주도, 리더십, 부모교육 코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입시를 앞둔 중고생 부모가 알아야 할 아이와 소통하는 법
이 책은 입시를 앞둔 중고등학생의 자녀를 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다. 엄마와 아이가 마음과 마음의 대화를 제대로 나누면 아이의 미래는 바뀐다. 아이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삶을 리드할 수 있도록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제시해준다. 다년간 초중고를 비롯한 대학에서 수많은 진로 및 자기주도, 리더십 강의와 학부모 대상의 자기주도 학습코칭을 하면서 깨달은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성적이 바닥인 학생이어도 그 아이의 가능성을 찾아 서울지역의 4년제 대학에 입학시켰고, 내신 5~6등급의 아이들도 서울의 유명 대학에 입학시키기도 했다. 저자의 이런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었던 데에는 아이들 엄마의 노력이 컸다. 아이들의 학습코칭도 필요했지만 더욱 중요했던 것은 엄마가 아이를 대하는 소통방법의 코칭이었다. 엄마와 아이의 변화된 모습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현 시대의 부모가 배워야 할 소통의 자세를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지나친 엄마의 공부 의욕이 아이의 미래를 망친다
아이 스스로 삶의 주체가 되게 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울리는 소통’
이 책의 핵심 독자는 중고등학생을 둔 부모와 학생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다. 그러나 실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의 만족도는 현저히 떨어진다. 이런 결과를 알면서도 우리네 부모는 왜 해결책을 찾지 못하는 걸까? 바로 지나친 엄마들의 의욕 때문이다. [울림이 있는 공부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에서는 이런 엄마들이 입시를 앞둔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아이가 공부의 집중력을 높이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하는 힘을 기르게 되는지를 소개한다. 엄마는 관찰을 통해 아이의 잠재역량을 찾아내고, 아이의 마음을 열게 하여 수시로 질문하면서 소통을 하고, 아이가 궁금해 하는 것, 고민하는 것 등 내면의 소리를 들어주어야 한다. 또한 엄마가 아이의 입장에서 말해줌으로써 문제의 본질을 깨닫게 해주고 공부에 동기부여가 될 ...
  
학력파괴자들
 
  정선주

저자 정선주는 세상이 바뀌고 있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온갖 자격증과 스펙으로 무장해도 취업이 되지 않아 신음하는 청년이 많다. 파산으로 회생을 신청한 사람 중 25퍼센트는 의사, 약사 등의 의료인이며 사법고시 수료생의 취업률은 40퍼센트에 머무르는 등, 전문직들도 위기다. 저자 정선주는 어째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 의문을 가지고 그 원인을 분석했다. IT 전문가로 일해온 저자는, 인간의 직업 대부분이 기계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세상으로 바뀌고 있음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 미래전문가들에 따르면 20년 안에 판사, 회계사, 세무사, 공무원 등의 직업은 사라질 것이며 기존의 산업 시스템 또한 붕괴될 전망이라고 한다.

이렇게 변화되는 세상 속에서 여전히 학교는, 학생들을 기존 질서에 순응하도록 억압하며 구태의연한 ‘정답 맞히기’ 수업만 반복하고 있다. 학부모 또한 명문대 합격에 대기업 입사만을 바라며 자녀를 무의미한 성적 경쟁으로 내몰고 있다. 미래에는 수많은 사람 각자가 자신만의 창조적 가치를 창출하여 리더가 되고 최고 전문가가 되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기존의 교육체제에 대한 맹신을 버리고 인공지능이 흉내 낼 수 없는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야 할 때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전환이라고 강조하며, 학교를 떠나 성공한 학력파괴자들의 삶을 통해 미래 시대의 온리원 인재로 거듭날 비결을 들려준다.

저자는 현재 아이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미래의 교육에 관해 연구하며, 사고력을 키워주는 인지코칭 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미래는 전문가를 넘어선 ‘초전문가(hyperspecialization)’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일부 기업과 조직이 주도하는 것이 과거의 시스템이었다면 미래에는 수많은 사람들 각자가 서로 다른 가치를 창출하여 리더가 되고 최고 전문가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곧 거대한 기업의 작은 톱니바퀴가 될 사람이 아니라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자기 분야의 온리원(only one) 인재가 필요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처럼 무조건 내용을 암기하고 정답을 고르는 요령을 익히는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는 이런 초전문가를 키워낼 수 없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 솔루션 매뉴얼
 
  서상훈
(現 소설가)

저자 서상훈은 학습동기 부여가이자 독서법 전문가로 학생들의 공부법에 대해 오랜 기간 연구한 전문가다. 현재 (주)교원캠퍼스 한국진로학습코칭센터 소장과 (주)런포코리아 자문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책 속의 보물을 찾아주는 천재 독서법』, 『서상훈의 자기주도학습 전략』, 『중1 공부습관으로 명문대 완전정복』 등이 있다.
7인 7색, 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한다!

학부모와 학생이 알아야 할 학습문제 해결 프로그램 『자기주도학습 솔루션 매뉴얼』. 최근 교육 현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학습동기(성공학)’와 ‘학습방법(실전 학습법)’을 중심으로 학습이론, 성공사례, 진로교육, 입시전략, 상담코칭, 최신 뇌과학 이론 등 자기주도학습을 구성하는 각 전문 분야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아울러 자기주도학습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와 교사들이 학습 문제에 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고, 기억과 학습의 원리에 따른 다양한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배워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기주도학습에 관한 통찰력과 문제 해결력을 갖추어 강의, 코칭, 상담 등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교육 전문가가 될 것을 강조한다.
  
생각하는 아이 기다리는 엄마
 
  홍수현
(現 소설가)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선생님으로 유명하다. 두 아들과 온종일 그림책 읽는 모습을 보고 20%만 더 노력하면 다른 아이들도 가르칠 수 있겠다는 남편의 말에 용기를 얻어 「생각 교습소」를 열게 되었다. 아직 롤러코스터도 타보지 못한 겁쟁이에 보통엄마지만, 자녀교육만큼은 통 큰 용기를 가진 엄마표 선생님이다. 자기주도 학습으로 원하던 서울교대 과학영재원 합격의 꿈을 이룬 아들과 입소문만으로 멀리서 아이를 봐달라고 찾아와 주는 학부모들에게 보람을 얻는다며, 수년째 <생각 교습소>를 통해 많은 아이들을 만나오고 있다. 그는 아이들이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그 문제를 극복하려면, 스스로 사고할 줄 아는 힘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가 스스로 사고하려면, 엄마는 지나친 간섭은 삼가고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이를 암기하는 게 아닌 생각하도록 이끄는 엄마는
아이의 창조적인 두뇌를 길러낸다!

내 아이가 나보다 더 나은 인생을 살길 바라는 이 세상 엄마들은, 아이의 행복을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엄마 말을 잘 듣고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하라고 강요한다. 하지만 알고 있는가? 엄마의 지나친 간섭은 아이를 점점 수동적으로 바꾸어, 끝내는 자신의 생각조차 알지 못하는 로봇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사실을. 이 책은 엄마에게 모든 걸 물어보고 결정해 주길 바라는 아이들을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을 알도록 키운 보통엄마의 경험을 담고 있다.
저자는 자기주도형 아이로 이끌기 위해서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을 키우도록 부모가 이끌어주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딱딱한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이렇게 하세요”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동반자로서 엄마들과 공감하는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이렇게 하고 있어요”를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학년별 독후활동 방법','실천력 100% 시간표 만드는 방법','글쓰기 실력까지 키워주는 일기 쓰는 방법' 등 저자가 직접 연구한 노하우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모든 엄마들에게 현명한 답안까지 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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