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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 오디오 강연
 
전체 : 146 편 / 7 페이지
울림이 있는 공부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전미숙

현재 자기주도, 리더십, 부모교육 코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입시를 앞둔 중고생 부모가 알아야 할 아이와 소통하는 법
이 책은 입시를 앞둔 중고등학생의 자녀를 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다. 엄마와 아이가 마음과 마음의 대화를 제대로 나누면 아이의 미래는 바뀐다. 아이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삶을 리드할 수 있도록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제시해준다. 다년간 초중고를 비롯한 대학에서 수많은 진로 및 자기주도, 리더십 강의와 학부모 대상의 자기주도 학습코칭을 하면서 깨달은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성적이 바닥인 학생이어도 그 아이의 가능성을 찾아 서울지역의 4년제 대학에 입학시켰고, 내신 5~6등급의 아이들도 서울의 유명 대학에 입학시키기도 했다. 저자의 이런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었던 데에는 아이들 엄마의 노력이 컸다. 아이들의 학습코칭도 필요했지만 더욱 중요했던 것은 엄마가 아이를 대하는 소통방법의 코칭이었다. 엄마와 아이의 변화된 모습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현 시대의 부모가 배워야 할 소통의 자세를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지나친 엄마의 공부 의욕이 아이의 미래를 망친다
아이 스스로 삶의 주체가 되게 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울리는 소통’
이 책의 핵심 독자는 중고등학생을 둔 부모와 학생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다. 그러나 실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의 만족도는 현저히 떨어진다. 이런 결과를 알면서도 우리네 부모는 왜 해결책을 찾지 못하는 걸까? 바로 지나친 엄마들의 의욕 때문이다. [울림이 있는 공부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에서는 이런 엄마들이 입시를 앞둔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아이가 공부의 집중력을 높이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하는 힘을 기르게 되는지를 소개한다. 엄마는 관찰을 통해 아이의 잠재역량을 찾아내고, 아이의 마음을 열게 하여 수시로 질문하면서 소통을 하고, 아이가 궁금해 하는 것, 고민하는 것 등 내면의 소리를 들어주어야 한다. 또한 엄마가 아이의 입장에서 말해줌으로써 문제의 본질을 깨닫게 해주고 공부에 동기부여가 될 ...
  
느리더라도 멈추지마라
 
  조찬우

1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남자다. 늘‘ Do you have a dream?’을 입에 달고 다닌다. 그러다 보니 일흔의 할머니께도 묻는다. “당신의 꿈은 뭡니까?”라고…. 그래서 가끔 혼날 때도 있다. 그럼에도 거침없이 말한다. “다시 꿈을 꾸는 순간 청춘입니다”라고….
2 SBS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삶의 모토는 ‘살아 있는 동안 날마다 축제’다. 축제에는 설렘이 있고, 기대가 있고, 웃음이 있다. 그래서 날마다 축제 같은 삶을 조장한다.
3 〈6시 내고향〉 · 〈생방송 세상의아침〉 등의 KBS 방송 프로그램 리포터 시절, 전국의 수많은 인사와 인터뷰하면서 언어의 마술사 ‘혀준’으로 불렸다. 이때 역지사지의 내공을 쌓았다.
4 2008년, KBS 교육 프로그램 〈맹꽁서당〉의 MC로서 대한민국의 유명인사들과 대담하면서 삶의 가치는 도전에 있음을 깨달았다.
5 2010년, ‘서울시 청년창업 프로젝트’에 합격, 노리터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공연기획자로 그리고 청년사업가로 변신했다.
6 날마다 무한 도전하는 청년사업가로 활동하던 중 2014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의 청년멘토로 선발되어 대학생 · 국군 장병 등 전국의 청춘들과 신명 나게 소통하고 있다.
7... 단순한 멘토링을 뛰어넘고 교육의 전문성을 쌓기 위해 재능교육에 입사, 교육컨설턴트로서 교육 전반의 지식과 시스템을 익혔다.
8 현재 꿈과 열정을 화두로 한 열정채찍테이너로서 취업 준비생을 위한 면접 스피치, 기업을 위한 펀 리더십 · 유머 스피치 등을 강연하며 교육에 재미를 입히는 에듀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청춘에겐 청춘답게 살 권리가 있다!
불확실한 미래를 확실하게 밝히는 청년 희망서

최근 연애 · 결혼 · 출산을 포기하는 ‘삼포세대’를 넘어 ‘오포세대’, ‘칠포세대’라는 자조가 만연하고 있다. 더 안타까운 것은 칠포세대가 이제 ‘n포세대’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n포세대란 모든 것을 포기하는데, 그 포기할 것마저 정해져 있지 않은 세대를 말한다. 청춘들에게 오늘날은 그야말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절망의 시대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청춘이 암담하기만 한 환경에 낙담하고, 연이은 실패에 주저앉는다.

그렇다. 미래에 대한 전망은 실상 어둡다.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매일 아침 해가 뜨듯, 날마다 꿈을 꾸고 그 꿈에게로 들이대야 한다. 환경이 척박해도, 앞길이 어두울지라도 결코 멈추어서는 안 된다. 말 그대로 청춘이니까.

그럼에도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 이에 대한 길이 이 책 속에 놓여 있다. 죽음과도 같은 절망의 길이 아닌, 생명과 행복에 이르는 길을 찾아가야 하는 것은 청춘의 특권이다. 희망을 놓지 않는다면 분명 ‘n포세대’가 아닌 ‘n희세대’의 주인공이 될 것임을, 이 책은 첫 장에서 마지막 장까지 시종일관 강조하며 외친다. 그러니 다시 일어서라고, 또다시 나아가라고!

추천사

엄청난 삶의 깊이 혹은 스펙터클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그 무엇을 가르치고 베풀어주는 사람! 이것이 멘토의 일반적인 이미지다. 이 시대의 청년멘토 조찬우는 그러나 가르치고 베풀어주는 것 대신 산 경험을 그대로 나눔으로써 진짜 교감을 한다. 포장된 미사여구가 아닌, 솔직한 고백으로 진정한 공감을 이루고 이를 통해 자기완성의 길을 스스로 찾아가도록 이끈다. 그야말로‘ 멘토링’의 신기원을 여는 고해성사랄까. _신용한(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

내가 아는 조찬우 대표는 늘 앞에 서 있는 사람이다. 궁금한 것도, 경험하고 싶은 것도 많으니까. 그러니 매를 맞아도 먼저 맞을 사람이고 선물을 받아도 먼저 받을 사람이다. 그...
  
대한민국 독서혁명
 
  강규형

현) ㈜3P자기경영연구소 대표
현) KMA(한국능률협회) 비전스쿨 주임 교수
현) 비바앤포포, 보물찾기, 커리어스케치, 독서경영 대표
현) (사)대한민국독서만세 회장
전) 인천대학교 겸임 교수

이랜드 그룹 근무(1989. 12 ~ 1998. 12)
푸마(독일 라이선스 스포츠 브랜드) 본부장 역임
제1회 이랜드인상 수상 (이랜드그룹 최우수직원상)

푸르덴셜 생명보험 컨설팅 라이프 플래너로 활동(1999. 3 ~ 2002. 9)
1999년 Super Gold Prize 달성
2001년 Consulting Life Planner 자격 달성
3회 연속 MDRT(Million Dollars Round Table) Member 달성

CBMC(한국기독실업인회) 사역 및 활동
2008년 yCBMC 총연합회 회장
2012년 CBMC 중앙회 운영이사
CBMC대학 리더십스쿨 전임 교수
CBMC대학 자기경영학교 주임 교수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의 정수, 나비
공유와 협력으로 나와 우리의 삶을 바꾸다!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의 의미를 품은 독서포럼 ‘나비’는 시간관리·자기계발 전문가인 강규형 대표와 박상배 본부장이 만든 국내 최대의 자발적 독서 모임으로, 현재 전국 200여 개 모임이 운영되고 있다. ‘나비’는 홀로 하는 독서에서 벗어나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이른바 ‘떼독서’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나라는 좁은 울타리에서 나와 우리라는 넓은 장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며 선한 영향력을 공유하고자 한다. 그래서 ‘나비’는 단순히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 토론에 그치지 않는다. 한마디로 ‘나비’는 책을 보고 깨닫고 적용하는 과정을 거쳐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려는 새롭고 독특한 독서 문화 공동체다.

애벌레가 나비로 탈바꿈하는 것처럼 수많은 사람이 ‘나비’를 통해 변화를 경험했다. 거듭된 실패로 인생을 포기하려던 사람, 희망보다 절망이 더 익숙했던 사람, 인생의 기로에서 주춤하며 기회를 매번 놓치던 사람, 바뀌지 않는 일상에 지쳐 미래를 그릴 수 없었던 사람 등 많은 이가 ‘나비’를 통해 거듭남의 변화를 체험했던 것이다. 그리고 이런 변화를 겪은 사람들은 자신에 그치는 것이 아닌, 옆 사람의 손을 잡았다. 지금 그들은 가족, 친구, 동료 등 자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모아 공동체 안에서 긍정의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유와 협력으로 나는 물론 우리 삶이 바뀌는 대혁신의 바람, 이제 당신이 맞이해야 할 차례다.

나로부터 비롯되는 기적의 성공 스토리
토요일 AM 6:40, 내 인생의 반전이 시작된다!

고단한 현실 속에서 더할 수 없는 역경에 빠진 인물들이 ‘나비’를 통해 희망을 되찾고 꿈을 키워 마침내 성공에 이른다! 《대한민국 독서혁명》은 이러한 과정을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흔히들 말한다, 개개인의 의지만 있으면 다 된다고. 그러나 개인의 의지만으로는 안 되는 세상임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 잘...
  
아웃 오브 박스
 
  오상진

오상진의 강의는 언제나 유쾌하다. 굵직한 바리톤의 음성으로 위트 있게 풀어내는 ‘아이디어 · 창의력’ 이야기들은 웃음에 감동을 더한다. 그는 지난 14년간 삼성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창의력 및 아이디어 발상법을 강의해왔다. 1997년 삼성 SDS에 입사한 그는 리움 미술관, 삼성인력개발원을 거쳐 현재 제일기획에서 창의적 인재들을 양성하는 일을 하고 있다.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연수원에서 ‘최우수 강사상’을 수상했고, 이를 계기로 전 국민의 아이디어 발상을 돕는 일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그는 국내의 다양한 광고는 물론 국제 광고제 참관, 해외 연수 등을 통해 전 세계의 아이디어와 창의적 전개를 체득해오고 있다. 그는 광고를 통해 ‘사람’을 들여다본다. 세상의 모든 아이디어와 창의의 중심에 있는 것은 바로 사람이다. 우리 주변의 수많은 창조는 누군가의 불편을 덜어주고자 하는 마음, 누군가를 기쁘게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사람을 담은, 반짝이면서도 따뜻한 아이디어가 우리의 마음을 끈다. 그에게 광고는‘아이러니’를 일깨우는 것이기도 하다. 창조한다는 것은 쥐어짜는 고통에서 나오는 행복한 여정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 대해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일부 창의적인 인재들의 전유물쯤으로 말이다. 그래서인지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낯설어한다. 혹자는, 아이디어는 젊은 사람들의 특권인 것처럼 생각하기도 한다. 이 책은 고정관념을 바꾸는 새로운 발상, ‘아웃 오브 박스(Out of Box)’를 화두로 하여 막연하게 생각하는 아이디어 개념을 다시 한 번 되짚어보고, 창의적 인재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집단 창의성, 그에 대한 전략과 프로세스를 쉽게 제공하고자 했다. 또한 브랜드 마케팅의 여러 사례를 소개하여 아이디어에 대한 인사이트를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 내용의 상당 부분은 삼성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Creativity’ 강의와 제일기획의 창의적 인재 양성 과정을 토대로 하고 있다. 그만큼 그동안 축적한 저자의 아이디어 노하우가 이 책에 온전히 녹아 있다.
  
한 덩이 고기도 루이비통처럼 팔아라
 
  이동철

저자는 증권사를 거쳐 삼성경제연구소까지 금융과 경제경영 분야에 15년간 재직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 전략사업그룹장을 역임하면서 SERI CEO의 마케팅 및 전략기획을 총괄했다.
‘지식 명품’으로 일컬어지는 SERI CEO에서 6만 명 이상의 대한민국 대표 CEO들, 오피니언 리더들과의 교류를 통해 비즈니스 환경이 급격히 하이엔드화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꼈고, 그간의 연구 결과와 현장 경험을 모아 첫 책을 펴냈다.
『월간중앙』, 기업은행 및 서울도시가스 사보,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 등 주요 단체의 경영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왔으며, 삼성서울병원, 제일기획, 농수산무역대학, 경기대학교, 대한비과학회, 고려대학교 마케팅포럼 등 현장에서 강의해왔다. 삼성경제연구소 하이엔드마케팅연구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SERI Pro에서 [하이엔드로 돌파하라]라는 동영상 강의를 진행중이다.
“한 덩이 고기도, 두부 한 모도, 커피 한 잔도, 루이비통처럼, 버버리처럼, 롤스로이스처럼 팔아라!”

루이비통을 파는 정육점, 2075년에서 온 시계, 사우디아라비아의 왕가에서 단체 주문하는 우산, 베트남 제사상에 오르는 과자, 애플이 군침을 흘리는 전기자동차 업체…… 업종도 분야도 다르지만, 이 모든 브랜드를 아우르는 단 하나의 키워드는 바로 ‘하이엔드(High-end)’다.
하이엔드 브랜드는 한 덩이 고기도, 두부 한 모도, 커피 한 잔도, 루이비통처럼, 버버리처럼, 롤스로이스처럼 만들고 판다. 보편적으로 쓰는 하이엔드는 비슷한 기능을 가진 제품군 중에서 기능이 가장 뛰어나거나 가격이 제일 비싼 제품을 말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사용하는 하이엔드의 의미는 조금 다르다. 하이엔드는 저가 경쟁의 피바다에서 몸부림치는 로엔드(Low-end)에서 벗어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기 위한 과정을 뜻하는 동적인 개념이다. 하이엔드 브랜드들은 오직 자신만이 지닌 무기로 승부를 걸고, 스스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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