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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 오디오 강연
 
전체 : 146 편 / 3 페이지
취짧사길
 
  최승윤
2009년 서울 무교동에 2평 크기의 작은 한방차 카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00호 점 이상을 열게 되고, 매출액 100억 원대를 돌파하였으며, ㈜오가다로 성장시켜 청년 창업자의 대표적 성공 사례가 되었다.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청춘 응원 콘서트] 등 청소년과 대학생을 위한 강의에 강사로 초청되거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공동체와 소통하는 역할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면서, 차세대 경영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취짧사길』은 스물여섯 살에 [오가다]를 창업한 청년창업가 최승윤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청년차업가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커피가 카페 시장을 지배하기 시작하던 2009년, ‘한방차의 재해석’이라는 역발상으로 비커피 카페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며 놀라운 성과를 일궈낸 한 청년 창업자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책은 단지 사업 성공 사례가 아니라 맨땅에서 시작한 한 청년이 책임 있는 기업인으로 자라나는 과정을 담은 성장담이기도 하다.
  
절대영감
 
  김상경

저자 김상경은 고려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했으며, 아시아나항공에서 조종사자격심사, 인터넷마케팅, 일본지역전문가, 인재개발팀총괄 등을 역임하면서 직원,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백 차례 자기경영, 항공사/승무원 직업소개, 7habits 등의 강의를 하고, 칼럼을 연재했다. 대졸공채 및 승무원 면접관으로서의 많은 경험을 살려 항공사나 승무원 취업을 원하는 학생과 그들의 부모들에게 컨설팅 및 강의도 하고 있다.
무한창조영감(절대영감)은 타고난 천재들의 전유물인가? 99%의 평범한 우리도 방법과 도구만 알면 1% 천재들의 지능을 훔칠 수 있다. TV프로 ‘스타킹’, ‘세상에 이런 일이’, ‘생활의 달인’에 나오는 수많은 평범한 달인들이 그 증거다. 돌도끼 들고 짐승들의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던 나약한 인간들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방법과 도구가 남달랐기 때문이다. 대다수인 평범한 우리가 자기 안에 잠들어 있는 후천적 천재지능인 절대영감을 깨울 수 있는 그 방법과 도구를 담았다. 『절대영감』은 그 기발한 상상능력(절대영감) 자체에 대한 이야기다. 무엇이 우리에게 천재들의 지능인 절대영감을 갖게 해주는지, 어떻게 하면 절대영감을 강화해서 우리 삶에 극적이고 반복적인 변화를 일으키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방법과 도구, 이를 적용한 성공 사례를 친절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인문학스캔들
 
  박은몽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행정학을 공부했다. 취재기자로 10년간 활동하다가 2005년 순수문예지 《문학과 창작》에서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이후 소설가이자 대중서 작가, 칼럼니스트로 순수문학과 대중서를 넘나들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소설 《선덕여왕》을 쓴 지 7년 만에 소설 《화랑》을 출간하여 주목을 받았으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청소년을 위한 시크릿》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예술과 학문의 영감이 된 강렬한 만남, 편지와 일기에 담긴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인문학 스캔들』. 유명한 작가·예술가들의 남다른 사랑, 그 뒷이야기를 담은 책. 그들이 편지와 일기로 고백하는 만남의 순간, 사랑과 이별의 기록이다. 사르트르와 보부아르, 오키프와 스티글리츠, 모딜리아니와 잔, 존 레논과 오노 요코 등 천재들의 삶을 뒤바꾼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 열여섯 편을 담았다. 그들이 남긴 기록과 자료를 통해 만남과 이별, 작품에 매진한 순간들을 재구성하여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 보여준다.
  
이제는 질문이다
 
  신상훈

저자 신상훈은 매울 신(辛)을 성으로 사용할 정도로 라면과는 징한 인연을 갖고 태어났다. 라면이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1963년, 세계 라면의 날인 8월 25일에 태어났다. 영화감독의 꿈을 안고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청소년영화제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졸업 후 우진필림 기획자로, 대우영화채널에서 편성PD로 일했으나,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방송 작가로 25년간 대본을 써온 글쟁이다
『이제는 질문이다』는 SERI CEO 스피치 명강사로 이름을 떨쳐온 신상훈 교수가 질문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힘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질문으로 시작하는 막힘없는 대화의 기술을 전하는 책이다. 대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상대를 설득하고, 내 의견에 동조하게 하고, 결국 성공으로 이끄는 대화의 기술, 그 중에서도 ‘질문’을 가장 강조하고 있다. 대화를 나누거나 강연을 할 때 내 말을 듣는 사람의 의중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없을 것이다. 이때에는 우물쭈물하지 말고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가볍게 질문을 던져보자. 질문을 할 때에는 상대의 감성을 자극하여 호기심을 유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렇게 질문에서 힌트를 얻었다면 풍성한 콘텐츠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단어 따라 어원 따라 세계 문화 산책
 
  정문훈

저자 정문훈은 2010년 KT에 입사하여 현재 글로벌사업추진실 과장으로 근무 중이다. 캐나다에서 교환학생으로 유럽어와 경영학을 공부하였으며, 유럽, 라틴아메리카 국가 UNESCO 해외봉사단 등 다양한 해외활동과 여행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문화와 역사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라틴어에 뿌리를 둔 유럽어, 그리고 세계 각국의 문화와 트렌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언어문화 전문가’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하나의 단어는 그 나라의 문화를 반영한다.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순간은 늘 설렘으로 다가오고 숨어 있던 무언가를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은 달콤하기 그지없다. 삶의 방식이나 가치관이 전혀 다른 곳의 언어와 문화, 역사를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된다. 지금 이 순간 발뒤꿈치를 살짝 들고 낯선 세계가 펼쳐지는 단어 틈으로 때로는 당혹스럽고 때로는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흥미로운 문화를 힐끗 들여다보는 것은 어떨까? '오지'라는 단어 속에 숨겨진 호주 이야기, ‘몰레’와 초콜릿에 밥 비벼주는 수녀라는 낯선 조합이 자아내는 에피소드, 치명적 매력의 ‘옴므파탈’과 ‘팜므파탈’, 중남미 도시를 걷다 보게 되는 전깃줄에 걸린 신발 두 짝의 의미까지 지금 이 순간 티타임을 즐기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세계 문화를 산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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