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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호 할아버지, 안녕!
노르마 폭스 메이저 / 문원
고집불통 할아버지와 열다섯 살 사춘기 소녀가 만들어 가는 이야기이다. 레이첼은 일주일에 한 번씩 꼬박꼬박 외할아버지 댁에 찾아가지만, 고집쟁이에 무뚝뚝하고 제멋대로인 할아버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레이첼은 길가에 쓰러진 할아버지를 혼자서 모시러 간다. 이 일로 레이첼은 의무감으로 시작했던 일은 소중한 일과가 되어 간다. 특별히 지은이는 세대와 인종, 국가를 초월해 모든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35호 용기는 파도를 넘어
암스트롱 스퍼리 / 열린어린이
'단단한 심장'을 뜻하는 용감한 이름을 가졌지만 마파투는 바다를 무서워합니다. 아기였을 때 바다가 마파투만 살려주고 엄마의 생명을 앗아간 이래, 마파투는 깊은 두려움을 안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태평양 군도의 섬 사람들은 바다에 기대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용기를 제일로 중요하게 여깁니다. 어느 날 밤, 마파투는 혼자 두려움을 정복하러 나섭니다. 한 소년의 잠재력을 다룬 이 이야기는 '용기'라는 '힘'을 잘 보여줍니다.
 
34호 소나기밥 공주
이은정 / 창비
작가는 주인공의 생활과 내면을 간결하고 차분한 문장으로 섬세하게 묘사 합니다. 혼자 밥해 먹고 혼자 자고 혼자 학교 가는 공주의 일상이 자칫 암울해 보일 수도 있지만, 곳곳에 유머가 숨쉬고 있고 공주에게서 발하는 희망의 빛이 반짝입니다. 그래서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지치지 않는 생명력을 갖고 살아가는 ‘안공주’ 캐릭터가 살아있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3호 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아
김은영 / 창비
10년 넘게 작은 시골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농촌 생활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농촌의 풍경과 정서를 쓴 동시를 모은 책이다. 미사여구로 멋을 부리거나 아름다운 말을 골라 쓴 동시가 아니라 '삶'이 그대로 묻어나는 소박한 동시들이어서, 어린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 준다. 시인이 살고 있는 가평군 설악면의 작은 마을 주변에서 펼쳐지는 재미난 일들과 안타까운 사연들, 점점 훼손되어 가는 자연에 대한 애틋한 정이 그대로 느껴지는 책이다.
 
32호 어느 날 미란다에게 생긴 일
레베카 스테드 / 찰리북
별다를 것 없었던 미란다의 일상을 비집고 들어온 암호 같은 쪽지들. 그 쪽지는 미란다에게 도움을 청하고 있다. 하지만 미란다는 묻고 싶다. 왜 하필 나야? 이거 누가 장난친 거 아니야? 하지만 단서는 미란다 곁에 있다. 미란다는 그 사람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평론가들로부터 마지막 문장을 읽는 순간, 탄성을 지르며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읽고 싶다는 찬사를 받은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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