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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호 침팬지의 용감한 친구 제인 구달
제인 구달 / 한겨레아이들
야생동물들의 친구가 된 용감한 아이. 어린 제인은 동화 속 주인공 돌리틀 선생님과 타잔을 부러워했다. 동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동물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제인의 소망을 그저 어린 시절 꿈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제인은 달랐다. 언제나 동물들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가까이 했고, 기회가 올 때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마침내 제인은 침팬지들의 친구가 되었고, 나아가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용기 있는 삶을 살고 있다. 제인 구달은 꿈과 용기를 가진 어린이들이 우리 지구의 미래라고 말한다.
 
45호 속 좁은 아빠
김남중 / 푸른숲주니어
불량 아빠의 암 투병기를 통해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사춘기 아이들의 애틋한 감정들을 섬세하고도 따뜻하게 그린 아빠가 쓴 창작동화다. 날마다 술에 취해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며 동네 망신을 도맡아 시키는 아빠 정대면 씨,
월급을 고스란히 술값으로 날려버리는 아빠 때문에 논술 과외를 하면서 가까스로 생활을 꾸려 가는 엄마 진정란 씨, 아직은 세상을 알 나이가 아니기에 마냥 천진스런 동생 민두, 그리고 나 정현주. 어느 날, 고단한 사회생활로 술에 절어 살던 아빠가 위암에 걸린다.
 
44호 경극이 사라진 날
야오홍 / 사계절
평화의 의미와 가치를 전하는 ‘평화그림책’ 시리즈. 한국과 중국, 일본 세 나라에서 공동으로 기획, 편집, 출간을 맡은 시리즈이다. 네 번째 권 『경극이 사라진 날』은 중국의 첫 번째 작품으로 ‘난징대학살’이 자행되기 직전, 일본군이 난징 진입을 위해 감행한 공습 전후 보름여 간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가는 전쟁의 끔찍함을 배제하고, 대신 전쟁 전후 난징사람들의 일상을 묘사하는데 공을 들였다. 경극공연을 감상하고 즐거워하는 난징사람들의 소박한 일상을 서정적인 묘사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전쟁 가해자에 대한 증오와 응징의 감정을 넘어 전쟁과 평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43호 엄마 아빠, 나 정말 상처받았어!
이호철 / 보리
이호철 선생님이 직접 가르친 초등학교 아이들이 쓴 글을 엮었다. 아이들의 가슴 속 응어리를 일기로 풀어내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어른들에게 가슴 뜨끔한 자극을 주는 이야기들이다.
어린이는 아직 어른이 덜 된 미성숙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는 뜻을 널리 알리고자 10년 만에 다시 펴낸『학대받는 아이들』의 개정증보판이다. ‘학대’라는 말이 주는 거리감을 줄이고자 제목을 아이 입말로 부드럽게 바꾸고, 요즘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최근 사례들을 보충하였다.
 
42호 황금 소년 라노페르
E. J. 맥그로 / 개암나무
고대 이집트의 황금 도시 테베를 배경으로 한 역사 동화로, 1962년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이다. 1905년 이집트에서 발굴된 아멘호테프 3세 왕가의 무덤에서 영감을 얻어 탄탄한 고증과 풍부한 상상력이 더해져 새로운 이야기가 생명력을 얻었다.
고대 이집트의 수도인 테베, 고아 소년 라노페르는 하루하루 어렵게 생활을 이어 나간다. 훌륭한 금세공사가 되겠다는 꿈을 안은 채 힘겨운 나날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다. 라노페르은 도굴꾼을 막고 스스로의 삶을 희망을 바꾸어 가는 소년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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