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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호 말 안하기 게임
앤드루 클레먼츠 / 비룡소
『말 안 하기 게임』은 유난히 시끄럽기로 유명한 레이크턴 초등학교의 5학년 아이들이 갑자기 입을 꾹 다물면서 벌어지는 소동이다. 데이브와 린지는 남학생 대 여학생의 침묵 대결을 한다.
지은이는 수다쟁이 아이들이 침묵을 지키느라 애쓰고, 말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대화를 나누고, 세 마디 이하로 대답하기 위해 생각하는 장면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40호 쉿! 박물관에 암호가 숨어 있어요
박물관 이야기 / 글로연
박물관을 다니다보면 어느 박물관을 가더라도 빠지지 않고 볼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무늬, 문양입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서 옷에, 집에, 생활용품에 문양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또 기호나 글자처럼 문양에도 약속된 의미를 붙여 사용했습니다. 그러한 문양을 통해 전통문화를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전통문양 속에는 조상들의 생각과 생활 모습이 깃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박물관이야기』는 전통문화의 암호를 풀기 위해 민화와 자수, 도자기가 있는 박물관을 찾아갑니다. 전시되어 있는 주요 물품들을 함께 살펴보며 조상들의 모습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우리의 전통문화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39호 장벽
피퍼 시스 / 아이세움
이 책의 저자인 피터 시스는 소련의 지배를 받았던 프라하에서 유년 시절과 청년기를 보냈습니다. 냉전 시절의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를 보여 준 소설의 저자답게 역사적 상황 속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우리는 전쟁에 대해 잘 모르지만 가끔 뉴스나 신문을 통해 나오는 북한과 남한의 이야기, 어른들의 우려, 또 먼 옛날에 헤어지신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전쟁이란 무엇이며 헤어진 민족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그들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비록 나라가 다르긴 하지만 작가 피터 시스의 소설을 통해 전쟁의 잔인함과 참혹성에 대해 놀라고 그 위험함을 인식할 수 있어요. 먼 나라의 작가 피터 시스의 소설을 통해 확인...
 
38호 어린이가 처음 배우는 인류의 역사
김성화, 권수진 / 토토북
인류가 지구에 살게 된 지 400만 년이 넘었습니다. 그 중 399만 년은 원시인의 시대였습니다. 원시인들은 두 발로 서고, 불을 발견하고, 옷을 짓고, 생각을 하고, 말을 하고, 신을 경배하는 일 등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발견했지요. 원시인의 업적 덕분에 인류는 빠르게 자라났습니다. 어린이는 원시인처럼 부지런하고 위대하고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합니다. 인류의 역사를 알면 어린이가 위대해지고 인류가 놀랍게 보일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유전자 속에 전해 내려오는 원시 인류의 정신을 되새겨 봅시다. 또한 부록에 소개된 인류 역사 연표를 보며 위대한 인류의 모습을 살펴보고, 우리의 미래도 상상해 봅시다.
 
37호 끝나지 않은 겨울
강제숙 / 보리
근현대사 속에서 일어난 전쟁과 폭력, 차별, 우리가 지켜야할 자유와 인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평화 발자국」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작가가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할머니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는 전쟁에서 가장 먼저 희생당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전쟁의 본질과 우리가 지켜야할 평화는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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