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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호 할머니, 어디 가요? 쑥 뜯으러 간다!
조혜란 / 보리
이 책은 지지배배 제비 오는 봄날에 맛난 반찬 귀한 반찬 하러 들로 산으로 갯가로 뛰어다니는 일곱 살 옥이와 옥이 할머니 이야기입니다. 쑥개떡, 엄나무 순, 고사리나물에 얽힌 엉뚱하고 재미있는 옥이와 할머니의 봄 이야기가 따뜻하고 신나게 펼쳐집니다. 노랫말 같은 대화 글과 화사하고 정겨운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향긋한 봄내음이 이곳까지 전해져 오는 듯합니다.

지지배배 제비 우는 봄날, 옥이 할머니는 ‘우리 옥이 예쁜 옥이’에게 ‘맛난 반찬 귀한 반찬’ 해주려고 산으로 들로 갯가로 시장으로 뛰어다닙니다. 옥이도 촐랑촐랑 할머니를 따라 나섭니다. 할머니는 향긋한 쑥을 캐서 쫀득쫀득 쑥개떡을 만들고, 뾰족뾰족 엄나무 순...
 
20호 엄마 등에 업혀서
에머리 버나드 / 비룡소
이 그림책은 아기를 업는 방법을 통해 과테말라, 콩고, 캐나다, 태국, 브라질, 네팔, 파퓨아뉴기니, 페루 등 세계 곳곳의 독특한 문화와 환경을 보여줍니다. 아이에게 직접 말을 건네는 듯한 말투로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동시에 안겨줄 것입니다.

아기는 업어 주거나 안아 주는 것을 참 좋아해요. 하지만 엄마, 아빠는 손을 움직여 일을 해야 해요. 그래서 아기는 천 등을 이용하여 엄마, 아빠의 등에 업히거나 품에 안겨 있고는 한답니다. 과테말라에서는 아기를 어떻게 업을까요?
 
19호 구름 속 꽃밭 지리산을 걸어요
김은하 / 아이세움
우리나라의 명산 지리산에 찾아갑니다. 역사적으로 임진왜란, 6·25전쟁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크고 웅장해서 예로부터 신령스런 산으로 불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지리산에는 온갖 국보, 보물을 비롯한 문화재가 많이 있습니다.

지리산의 크고 높은 봉우리들은 깊은 골짜기를 만들고, 구석구석 다양한 환경을 만들어 냅니다. 철따라, 지역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는 지리산의 모습은 항상 사람들을 끌어당깁니다. 지리산의 아름다운 풀과 나무, 숲을 느끼면서 천천히 걷고 곤충과 새를 만나며 자연과 하나가 되어보세요.
 
18호 윌리의 소방차
찰스 키핑 / 은나팔
몸이 약한 소년 윌리의 꿈을 그린 이야기이다. 몸이 아파 마음껏 다닐 수 없는 윌리는 소방차를 타고 다니는 소방수를 좋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유 배달부 마이크가 나타나지 않자, 윌리는 마이크를 찾아 우유 공장으로 간다.

주인공 윌리의 머리맡에는 언제나 꿈을 향한 도전과 열정이 담긴 소방수의 사진들과 배경그림들이 액자로 전시되어 있었다. 아픈 와중이라 실현시킬 수 없는 꿈이었지만 무의식세계에서는 멋진 소방수로 활약한다.
 
17호 이야기 담요
페리다 울프·해리엇 메이 사비츠 / 국민서관
깊은 산속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할머니의 이야기 담요가 점점 작아질수록 마을 사람들은 따뜻해지는 과정이 정겹다. 아이들은 이야기 담요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할머니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다.

어느 날, 할머니는 한 아이의 신발에 구멍이 난 것을 발견하고 이야기 담요를 조금 풀어 양말을 떠 준다. 할머니의 고운 마음은 마을 사람들에게 조금씩 번져 간다. 이야기 담요가 사람들에게 폭 싸여 사라지고, 다시 이야기 담요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할머니를 따라 작은 마을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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