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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호 온 세상을 노래해
리즈 가튼 스캔런 / 웅진주니어
아이들을 둘러싼 세상 모든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어린이를 중심으로 점차 뻗어 나가는 세계를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어느 여름날 한적한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어느 때와 다르지 않은 한가로운 일상이 작고 다양한 것들이 공존하는 큰 세상임을 알려준다. 부드럽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이 시적인 글과 잘 어우러져 있고 역동적이라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2010년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작품이다.
 
35호 강가에서
찰스 다윈 / 미래아이
19세기 생물학자 찰스 다윈이 1859년 출간한 <종의 기원>의 마지막 문단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한 그림책이다. 나무, 동물, 곤충이 어울려 살아가는 강가에서 노니는 한 소년의 목소리를 통해 찰스 다윈의 진화 이야기를 다정다감하게 펼쳐낸다.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경외심, 사랑,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다.
 
34호 바람이 불지 않으면
서한얼 / 보림
자기만 알던 꼬마 숙녀 봄이가 바람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주변과 세상을 알아 가는 성장 그림책으로, 자기중심적이었던 아이의 내면 성장이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바람이 멈추자, 곰들의 즐거움도, 풍차 방앗간도, 마을도, 배도, 세상도 다 멈춰버린다. 순간, 봄이는 모자를 벗어 들고 주변을 바라보게 된다.
 
33호 동시로 읽는 옛 이야기
윤동재 / 계림북스쿨
옛 이야기를 바탕으로 동시로 새롭게 썼다. 소리 내어 읽기에 좋도록 말의 가락을 살리고, 될 수 있는 대로 입말의 맛을 그대로 살려 내었다. 동시를 읽다보면 옛 이야기의 지혜로 배우고, 이야기를 읽다보면 동시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32호 병원에 입원한 내동생
쓰쓰이 요리코 / 한림
가정에서 흔히 일어나는 자매 사이의 다툼과 화해를 그려 잔잔한 정을 이야기한 책입니다. 아이가 둘이 있으면 조용한 날이 없죠. 그 이상이면 말할 것도 없고요. 하야시 아키코의 그림책은 버릴 것이 하나 없지만 특히 이 책은 부드러움을 한층 더 입힌 듯합니다. 순이의 표정은 너무나 잘 표현되어 있어 마치 살아 있는 아이처럼 느껴집니다. 동생보다는 언니에게 좋은 책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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