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통합도서관
전체도서목록 신간도서목록 도서관으로 바로가기
도서요약본 오디오북 북세미나 오디오강연 어린이도서관
초등학생 독서교실 전자도서관 어린이 도서관 초등학교 독서교실
36호 나는 뻐꾸기다
김혜연 / 비룡소
외삼촌 집에 얹혀사는 주인공 소년 동재와, 가족을 미국으로 유학 보내고 혼자 사는 기러기 아저씨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동재 엄마는 동재가 여섯 살 때 외삼촌 집에 동재를 맡겨 버리고 멀리 떠난다.
아이들은 모두 자기 나름의 고통의 과정을 겪으면서 자라고, 그것을 성장통이라 부른다. 이 이야기는 그 성장통의 과정에서 엇나가고 빗나갈 수도 있지만 아이들에겐 그것을 극복하고 자기를 단련시킬 수 있는 힘이 충분히 있다고 말하고 있다. ’2009년 제15회 황금도깨비상 장편동화 부문 수상작.
 
35호 리디아의 정원
사라 스튜어트 / 시공주니어
리디아라는 꽃을 좋아하는 시골소녀로 인하여 마을과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놓은 그림책입니다. 리디아는 가정형편이 어려워지면서 잠시 도시에 있는 외삼촌 집으로 오게 됩니다. 외삼촌댁에 있는 동안 조금씩 꽃과 풀을 가꾸며 온통 회색뿐인 도시를 환하게 바꾸어 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34호 모자 쓴 고양이 따로
오은영 / 교학사
이 작품은 마음으로 가족이 되어 가는 새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해체와 재구성이 일어나는 현대 시대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오랫동안 동시를 써 왔던 작가의 경쾌하고 감칠맛나는 글과 현실과 환상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빼어난 솜씨, 등장인물들을 생생하게 표현해낸 그림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33호 히어와서의 노래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 / 보림
미국의 저명한 시인 롱펠로의 작품이다. 인디언 아기가 태어나서 자라고, 청년이 되어 모험을 떠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대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인디언의 고귀한 삶이 깨끗하게 채색한 펜화에 잘 나타나 있는 책이다.
 
32호 별 볼일 없는 4학년
주디 블룸 / 창작과 비평사
많은 어린이들이 읽어 가면서 바로 자신의 얘기를 하고 있다고 느낄 정도로『별 볼 일 없는 4학년』은 걱정과 근심, 기쁨과 두려움 등 아이들 심리와 집 안팎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묘사가 참으로 생생하고 뛰어나다. 쉴 새 없이 말썽을 부리면서도 밉지 않은 퍼지의 재미나고 기발한 행동에 퍼지 같은 동생을 둔 어린이는 물론이고 누구나 깔깔깔 웃으며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맨 처음으로 이전 10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맨 마지막으로
  • 문화도시락
  • 베스트상품권
  • 문화사랑쿠폰
  • 북티켓
  • 한국독서능력검정 신청